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는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진행암은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장 좋은 예방법은 금연과 금주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두경부암 건강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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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는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진행암은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장 좋은 예방법은 금연과 금주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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