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이 관용차 대신 대중교통으로 취임식장까지의 이동을 택한 배경에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스며있다. 시는 시정 4기 출범과 동시에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광역급행버스(M-BUS) 도입 ▲저상버스·장애인콜택시 도입 확대 등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검토·추진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앞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 모두의 교통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라며 “시민의 요구에 답하는 교통정책에 방점을 두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버스타고 취임식으로
최 시장이 관용차 대신 대중교통으로 취임식장까지의 이동을 택한 배경에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스며있다. 시는 시정 4기 출범과 동시에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광역급행버스(M-BUS) 도입 ▲저상버스·장애인콜택시 도입 확대 등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검토·추진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앞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 모두의 교통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라며 “시민의 요구에 답하는 교통정책에 방점을 두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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