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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협동조합 설립예정자 교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12일 오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설립 예정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됐으나 협동조합 설립절차 및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조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재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팀장을 초빙해‘협동조합의 이해와 설립절차’에 대한 강의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사항은 시 일자리추진기획단(☎270-3584, 3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이번 교육으로 협동조합 설립 시 많은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에 대한 교육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달 현재 22개의 조합설립 신청이 접수돼 19개가 설립됐고, 110여개 정도가 추가로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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