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됐으나 협동조합 설립절차 및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조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재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팀장을 초빙해‘협동조합의 이해와 설립절차’에 대한 강의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사항은 시 일자리추진기획단(☎270-3584, 3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이번 교육으로 협동조합 설립 시 많은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에 대한 교육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달 현재 22개의 조합설립 신청이 접수돼 19개가 설립됐고, 110여개 정도가 추가로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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