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중부경찰서(총경 조용태)는 지난 11일부터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하여 여성청소년과, 생활안전과, 형사과, 수사과, 정보과장 및 아동여성계 등 8계 팀장과 3개 지구대, 2개 파출소장으로 구성된 ‘4대악 근절 T/F팀’을 구성하여 첫 회의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T/F팀(추진본부)는 앞으로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성폭력, 가종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척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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