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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엿에서 금속이 나오다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서해안민속식품’이 제조·판매한 ‘서해안 호박엿(엿류, 유통기한: ’14.10.9.)' 제품에서 금속 이물(약 1.3cm 크기)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조사되어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물 혼입 원인은 해당 제품의 제조 과정 중 이물 선별 공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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