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부터 21까지 나흘간 서울을 비롯해 강원, 전북 등 5개 도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은 빙상 등 3개 종목에 56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금3, 은4, 동2, 총점 160.5점으로 종합 12위 목표를 달성했다.
염홍철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의 종합 12위 달성은 획득 메달 수 와 점수 면에서 최근 5년 중 가장 좋은 성적으로 작년 12위와는 의미가 다르다.”며 “앞으로 동계스포츠 종목 발전을 위해 관련단체 등의 의견을 청취해 경기장 시설 보강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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