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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가정용 스마트 전력 플랫폼' 간담회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 고양시가 지난 3일 공동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한국판 뉴딜 사업인 '가정용 스마트 전력 플랫폼 구축 사업'을 도입하기 위한 전문가 및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고양시주택관리사협회, 산업통상자원부 위탁사업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가정용 스마트 전력 플랫폼' 사업은 공동주택 세대에 설치된 기계식 또는 전자식 전력량계를 스마트 전력량계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정부 지원 50%와 민강경상보조 50%로 추진되어 입주자 비용 부담이 없다.

이 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신기술 창출에 따른 에너지 서비스 연관 일자리 창출,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수요 절감을 통해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

더불어 공동주택 단지 내 태양광 발전 지원사업에 대해 공동주택 단지 참여를 요청하고 공동주택단지에서 배출된 폐기물 재활용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을 했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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