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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건설자재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대전시, 지역건설자재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지역경제 및 건설자재의 판매촉진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제5회 지역건설자재 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신청일 현재 대전지역 소재의 건설자재 생산업체로 공장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또 사업장 면적이 500㎡미만의 기업의 경우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규정에 의한 공장설립에 대한 특례규정을 받는 제조 업소에 한한다.

시는 16개 안팎의 업체를 선정해 40~45개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전지역업체는 부스설치비와 전시 임대료 전액을 무료로 제공하며, 타 지역 업체는 부스설치비와 전시임대료를 자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대전지역 건설자재 제조업체는 부스와 임대료가 전액 무료인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건설자재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건설자재의 판매촉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지역건설자재전시회’는 매년 개최되는 ‘대전건축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며, 건축 내․외장자재와 조명, 조경, 전원주택, 친환경 관련 건설자재 등을 생산하는 국내외 100여개 생산업체가 참가하고 700여개의 자재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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