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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현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28일 오전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청장, 생활안전과장 등 전 기능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에 대전경찰의 역량 결집과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현판식을 개최했다.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는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및 불량식품) 척결로 사회적 약자의 행복과 안전을 추구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새 정부 국정비전에 따라 출범하는 것으로 ‘범죄예방분과, 수사분과, 지원분과’의 3개 분과로 편성되어 생안, 경무, 수사, 정보, 홍보기능 등이 협의해 ‘법령․제도 정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치안정책 개발’ 등을 통해 4대 사회악 척결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용 대전청장은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출범으로 4대 사회악 척결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기능을 총망라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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