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대덕서, 사랑나눔 운동 봉사 활동 펼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주현종)는 27일,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경찰”로서 소외계층인 조손(祖孫)가정을 방문, 봄맞이 대청소, 겨울이불 등 세탁, 위문품(쌀, 라면, 과일 등) 전달 서민생활 보호 및 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했다.

또한 대상자 최00(63세, 여)씨의 형편은 아들은 우울증 및 뇌수막염 등으로 투병중이고, 딸 또한 08년 경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혼자 외손자 구00(남, 9세)와 손자 김00(남, 5세)을 보살피며 정부 보조금 받아 생활하는 소외계층이다.



최00(63세, 여)씨는 “불편한 몸으로 손자들과 힘들게 살고 있는데 경찰서에서 방문하여 봄맞이 대청소와 위문품을 주고, 손자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 주어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생긴 것 같아 모처럼 행복한 하루였다“고 했다.



한편 대덕경찰서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서민생활 보호 및 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