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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하는 천안시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천안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3월~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투명 PET병 자원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한‘페트 하우스’ ▲걸으면서(건강도 지키고) 쓰레기 줍는(환경도 지키는) ‘천안사랑 플로킹’ ▲코로나 극복 희망 공익캠페인 제작 ‘방구석 온라인 캠페인’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은 매월 회차별 300명을 모집해 각각의‘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활동방법을 안내하고 결과를 제출받는 등 프로그램 과정 전반을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으로 전환한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가 좋아하는 3밀(밀집․밀접․밀폐)을 피하면서 자원봉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이번 프로그램 시행하게 됐다"며,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들께서 부담 없이 일상생활을 통해 자원봉사에 동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천안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041-521-2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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