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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재우수사례 경진대회 25일 개최

대전시, 방재우수사례 경진대회 25일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지난해 추진했던 방재우수사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회가 열린다.

대전시는 25일 오후 시청에서 시와 구 방재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방재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각 구에서 추진한 방재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신속한 재난대응 및 효율적인 복구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예방 및 대응, 복구 분야로 나눠 치러지며, 예방분야는 △재난 예‧경보 방송시스템 구축(동구) △월평타운아파트 붕괴위험 절개지 정비사례(서구) △자연재난 예방대응체계 구축(대덕구) 사례를 발표한다.

대응분야는 △보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 문제점 개선대책(유성구)이 소개되며, 복구분야는 △산성동 침수지역 복구활동(중구) △민관 공동 자연재난 피해발생지 복구사업(대덕구) 등 총 6건의 방재우수 사례가 경쟁을 펼친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창의성 및 선정과제의 고객가치 증대정도, 장애극복을 위한 노력, 전국으로 파급 가능성 등을 심사해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뽑힌 우수사례는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전국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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