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이 대구시에서 주관하는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일자리사업 참여율과 예산집행률 및 우수사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가 2020년 추진한 공공일자리사업은 ▲대구형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 ▲단기일자리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사업(공공근로 일자리사업)이며 총사업비 100억여원을 투입해 생활방역 지원 등 전체 95개 사업을 추진했고 총2,128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힘든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코로나 방역에 많은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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