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 달서구가 2020 복지행정상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복지행정상'에서 총 5개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민·관 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장애인정책분야 우수상 등 총 5개분야에서 수상했고, 총 5250만 원의 포상금을 획득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해 한 단계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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