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광주 남구의 ‘행복한 복지 7979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 됐다.
광주 남구의 ‘행복한 복지 7979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 됐다. 집수리를 하고 있는 봉사단(광주 남구 제공)
하루에만 평균 56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월 평균 1,400여건을 기록할 만큼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가계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내 구청장은 “센터 운영에 대한 주민 만족도도 매우 높은 상태이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뿐만 아니라 통합복지도 제공하고 있어 공약 사업 추진에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행복한 복지남구를 만들기 위해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비스를 시작한 2019년 하반기 6개월 동안 7,361건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고, 올해 상반기 6개월 기간에는 2,000여건 이상 증가한 9,428건에 대해 복지콜 서비스가 제공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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