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 희망플러스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어느덧 7년째, 지난 26일 서울디엠씨 문현정 대표이사는 희망플러스 인재육성 프로젝트에 1,000만원을 기탁 했다.
광주 서구 희망플러스, 민 관 협력 지원(광주 서구 제공)
이후 지역의 민간단체 후원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확산됐고, 현재 지역 의료단체와 주민 등이 25명의 아동들에게 후원을 하고있다.
연습장을 갈 형편이 되지 않아 광주천변에서 연습을 하던 골프신동 김모 군은 2017년 프로데뷔 후 현재 유러피언 챌린지(EPGA)투어에서 활동 중이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플러스 인재육성에 후원의 뜻을 보내기도 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저마다의 재능과 소질을 살릴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희망플러스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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