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 포스터.(사진=부산시)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레저·스포츠 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 해양도시 부산에서 화려하게 펼친다.올해 3회째 개최되는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로 ‘보고, 느끼고, 즐겨라(Seeing, Enjoying, Experience)’라는 주제로 열린다.또 스포츠클라이밍 등 5개 종목의 레저스포츠 대회와 일반 시민과 함께 하는 드론, 스포츠클라이밍, 전동휠, 스케이트보드 등 레저스포츠 24개 종목을 무료 체험을 진행하며, 드론 등 퍼포먼스 시범 공연이 진행되는 국내 최대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이다.‘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 에서는 레저·스포츠의 인기와 트렌드를 반영해 스케이트보드, 미니 스케이트 슬라이더, 유로 번지, 4D 라이더, 아이 글라이더, VR싸이클, VR 해양체험 등 24개 레저ㆍ스포츠 종목을 무료로 스릴 넘치게 즐길 수 있다.레저·스포츠대회에서는 스케이트보드, 스포츠클라이밍, 드론, 챌린지, BMX 등 전문 선수들과 동호인들의 멋진 경기와 시범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푸짐한 경품이 진행되는 이벤트도 준비해 참여자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8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범철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레저·스포츠산업이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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