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바쁜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감만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감만 창의 문화촌에서 ‘2018 감만아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페스티벌 주제는 ‘도심 속에서의 캠핑’이다.▲'2018 감만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부산시)
부산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14개소의 예술가 공간을 개방한다. 감만 창의 문화촌이 조금 더 시민들에게 다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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