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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캠핑, 15일 ‘감만아트 페스티벌’ 개최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바쁜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감만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감만 창의 문화촌에서 ‘2018 감만아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페스티벌 주제는 ‘도심 속에서의 캠핑’이다.

▲'2018 감만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부산시)
행사장 입구에는 정만영 작가의 ‘캠프트리’와 대나무를 이용한 인디언 텐트 모형, 색깔 깃발을 설치해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축제는 15일 오후1시 원형 잔디 운동장에서 저글링 퍼포먼스로 시작된다.이어 예술가의 방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고 운동장 한편에서는 우리 동네 비밀기지를 만들 수 있다.염색물총으로 티셔츠를 꾸미는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시민 9팀이 참여하는 ‘캠핑의 꽃’ 창작캠핑요리 경연이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14개소의 예술가 공간을 개방한다. 감만 창의 문화촌이 조금 더 시민들에게 다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민지 기자 강민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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