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사업학교 19개교 대상 사업추진 현황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8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19개교(초 11개교, 중 8개교)를 대상으로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년 주기가 도래한 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 현황 및 성과등을 점검하고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중점항목으로 우선지원학생선정, 프로그램운영, 학생관리, 네트워크,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학교 대부분이 우선지원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었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 사례관리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맞는 맞춤형 교육복지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의 우수한 성과는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점 등은 정책 수립 시 반영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