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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가족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캠프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7월 27일까지 5일간,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심리상담·코칭 및 힐링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초․중학교 학부모와 자녀(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24명, 교원 12명,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 12명, 총 48명이 참여하며, 2박 3일 합숙 캠프로 ‘초대, 3일간의 마음여행’이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 운영일정

과정

일정

대상

인원

1과정

2018.07.23.(월) ~ 07.25.(수)

학부모 및 자녀[초4~초6]

과정별 12명

내외

2과정

2018.07.23.(월) ~ 07.25.(수)

학부모 및 자녀[중1~중3]

3과정

2018.07.25.(수) ~ 07.27.(금)

유·초·중·고·특·각종학교 교원

4과정

2018.07.25.(수) ~ 07.27.(금)

일반직, 교육공무직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및 감정 탐색, 감정 인식 및 표현, 정서 탐색 및 행동 변화,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 소통 및 공감, 관계형성 및 교류 활동으로 구성되며, 영화,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분야를 활용해 에듀힐링센터만의 독창적인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복활짝 힐링캠프는 2015년부터 3년째 운영되는 자기 탐색 및 관계 향상을 도모하는 소규모 합숙 캠프로 교육공동체의 정신건강을 지원하여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캠프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학부모는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점점 말이 적어져서 걱정이 많다. 집과 학교를 떠나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 속 얘기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신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3일간의 마음여행에 대전교육가족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학교와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도록 행복 활짝 힐링캠프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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