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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VR 컴퍼티션’ 개최

【오산 타임뉴스=김민정】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교내에서 국내 VR 테마파크 ‘판타VR’과 협력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의 하나인 VR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알아갈 수 있도록 ‘VR 컴퍼티션’을 개최했다.

이번 VR 컴퍼티션을 주관한 홍보전략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학의 Vision 2025인 ‘Industry 4.0 창의인재 양성대학’ 실현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VR기술을 좀 더 쉽게 체험하고 즐기면서 알게 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연우(호텔조리과) 씨는 “평소 VR 기술에 호기심을 느꼈지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다"며 “이번 행사에서 게임을 통해 기술을 체험하며 VR 기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산대학교 홍보전략센터는 5월에 드론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작동 실습, 영상 촬영 등을 소개하는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에 학생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민정 기자 김민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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