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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여명 시민, 대전시청서 인권을 외치다!

[대전타임뉴스]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이하 강피연)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강제 개종의 배후인 개종 목사들의 처벌을 촉구하는 궐기대회가 2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28일 대전시청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궐기대회는 개종목사의 사주를 받은 부모에 의해 사망한 故 구지인 양에 대한 추모식과 강제개종목사들을 규탄하는 궐기대회 함께 걷기운동이 이어졌으며, 대전을 포함해 서울, 대구, 부산, 광주, 전주 지역에서 동시에 총 14만 여명이 참여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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