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무원의 재능기부로 지역 취약계층 주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 집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 “낡은 전등과 부엌을 고치니 집이 환해져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건축직 공무원으로써 축적한 재능을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활동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무원의 재능기부로 지역 취약계층 주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 집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 “낡은 전등과 부엌을 고치니 집이 환해져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건축직 공무원으로써 축적한 재능을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활동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