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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동전통시장서 지진 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일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마지막 날에 법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지진 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전방지 절전행동요령 ▲지하철 안전 대피요령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등을 홍보함으로써 구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지진은 예보가 불가능한 재난으로 지난해 9.12지진 때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교육과 반복된 대피훈련이 중요하다"며 “지진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진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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