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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운봉파출소 농산물 절도예방 총력

【남원타임뉴스 = 이연희】남원경찰서(서장 임상준) 운봉파출소는 24일 운봉읍 9개 인삼재배단지 등을 점검하는 등 농장을 직접 찾아가 수확기 농산물 도난예방순찰 및 홍보활동을 적극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조휴억 파출소장 등 3명은 운봉읍 비전마을 등 9개 인삼재배단지 및 파프리카, 사과 등 농.특산물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인삼, 콩, 들깨 등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관리 철저를 당부 드리고, 특히, 도로변 등에서 건조를 하지 않도록 하고 인삼밭에는 CCTV설치 등 자위방범체제를 구축해 주실 것을 세심하게 설명 드렸다. 또한 의심이 가는 사람이나 차량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112로 신고하여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고 추가 피해를 막도록 하기 위한 요령을 홍보했다.

한편 임상준 서장은 “외근 경찰관들이 주민들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치안활동을 펼쳐 농산물 도난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더욱 안전한 남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운봉파출소(수확기 농산물절도예방)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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