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난 19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2017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스탠바이고(STAND BY~ GO)’의 마지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는 대전 지역 4개 중학교 학생 122명이 4회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다시 체험하고 싶다는 의견을 표시했으며, 진로체험 매칭사이트인‘꿈길’에서 실시하는 참여 학교의 만족도와 안전도 설문조사에서 모두 만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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