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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소통과 화합의 장 소리로 통하는 ‘소통콘서트’

【군산타임뉴스 = 이연희】오는 10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5회 소통콘서트가 개최된다.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장상원)에서는 매년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기회를 갖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대를 위해 ‘소리로 통하는 소통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우리, 놀자’라는 부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공연자가 한 팀이 되어 무용, 악기협주, 밴드, 연극, 합창 등 다양한 장르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무대를 펼침으로써 재미와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군산문화예술교육단체 ‘띄움(이주연 대표)’, 마음소리예술심리상담연구소(대표 문희), 두둥사운드(대표 이주), 오마주연극팀(대표 김복임), 모드니 중창단과 미장초등학교 합창단의 연합 공연 등 다양한 팀들이 멋진 무대를 꿈꾸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월의 멋진 밤을 함께 즐길 준비가 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티켓 교부(무료) 및 기타 문의는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466-7981~2)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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