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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데 긁어주는 효자손, 소룡동 맞춤형복지 서비스!!

【군산타임뉴스 = 최두헌】 군산시 소룡동(동장 이형석)은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발굴 시스템에 조회되는 대상자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발굴 시스템 조회 대상자 중 한 노인세대는 갑자기 화장실의 변기가 바닥과 분리되어 고령의 중증장애를 가진 어르신들에게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소룡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설비업자와 연계하여 무료로 수리를 지원하는 등 일상 속의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주며 말 그대로 복지대상자에 맞는 맞춤형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꾸준히 실시하여 후원된 물품지원, 사례관리비를 통한 체납금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대로 맞춤형 복지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형석 소룡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줄 수 있는 찾아가는 복지센터로서의 기능을 잘 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룡동]맞춤형복지_작업 전
[소룡동]맞춤형복지_작업 후
최두헌 기자 최두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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