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 말복 맞아 현장근로자 격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이 말복을 맞아 11일 오전 지족동에 위치한 해랑숲공원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가로수 정비, 공원관리 등에 여념이 없는 현장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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