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자 동장은 “무더위를 잠시 피해 갈 수 있도록 설치한 작은 배려에 주민들이 기뻐하고 호응해줘서 감사하다 " 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무더위에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그늘막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했다.
대전 중구 오류동, 무더위쉼터 그늘막 주민들 ‘큰 호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서대전네거리 교통섬에 무더위쉼터 그늘막을 설치해 보행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주민센터에서는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영숙) 회원들과 함께 연일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보행자들이 신호등을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을 제공하고, 그늘막에서 잠시 쉬는 동안 시원한 생수와 폭염예방 수칙 홍보용 부채를 나누어주면서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승용차요일제 홍보를 실시하여 등 구정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주민센터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세이백화점 맞은편 횡단보도에도 그늘막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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