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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도 “로비 매니저”가 있어요!

[부산=이상군기자]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는 주거복지업무의 일환으로 입주민 서비스 고유브랜드로 “관리소장 일일 로비매니저의 날"을 지정하여 관리소장이 최일선 민원접점에서 입주민의 민원을 응대하여 입주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경영 실천에 나셨다.

“일일 로비매니저의 날"은 임대료/관리비 납부 마감일인 매월 말일 관리소를 찾는 입주민에게 직원들이 준비한 정성이 담긴 다과를 건네며 고지서 발급, 팩스 및 복사대행서비스 실시, 그리고 주거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해 주고 처리해 주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장(김정일)은 “일일로비매니저 행사는 입주민께 관리소 직원들이 더욱 가까운 따뜻한 이웃으로 다가가기 위한 행사로 시작하였으며, 보다 입주민의 거주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면서 “향후 인근 복지관과 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 및 복지정책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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