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새마을회, 충북 청주시 문주리 수해복구 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지난 22일 시간당 90mm라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인명 피해와 도로 및 주택침수 등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문주리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덕구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주택에 쌓인 진흙더미를 제거하고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를 철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달 16일부터 내린 폭우로 모두 4명이 숨지고 이재민 4백여 명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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