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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근절 '빈 농약병' 일제수거

횡성군이 환경파괴와 치명적 독성물질이 잔류된 빈 농약병 수거에 나선다.

안흥면 소사3리(이장 홍관호) 전 주민 84명은 21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소사3리 일원에서 빈 농약병 일제수거 활동을 전개한다.

주민들은 빈 농약병 수거를 통해 안전과 환경개선과 더불어 판매 장려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윤관규 안흥면장은 “소사3리뿐만 아니라 안흥면 전 마을에 수거일정을 지정, 빈 농약병을 수거해 환경을 보호하고 이 수익금은 어려운 이옷을 돕는 러브인 안흥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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