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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희망복지지원단, ‘多 함께 ~~ The 행복하게’ 사업 시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에서는 동 복지허브화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 「多 함께 ~~ The 행복하게 !!」을 8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복지재단 민·관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 되어 사업비(4백만 원)를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17년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동 복지허브화에 발맞추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의의가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담당공무원 및 민간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릴레이 동 복지허브화 설명회 진행", 체계적인 전수조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민관이 함께하는 “역량강화 워크샵"으로 다양한 복지 사업들이 추진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진행을 통하여 민․관이 多 함께 협력하여 지역내 다양한 복지욕구를 주민이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이 기억하는 the 행복한 유성을 만들고자 함에 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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