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署, 북한이탈주민‘사랑 나눔’행사
[정선경찰서] 정선경찰서(서장, 정광복)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문대수)는 2017. 7. 5. 14:00경 정선군 일대에서 북한이탈주민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고향을 떠나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방문, 위문품 전달과 4대악 범죄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북한이탈주민 강 모씨는 “고향에 두고 온 가족 생각에 그리움이 컸으나, 정선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의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광복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을 가정을 위해 지속적 관심을 갖고 탈북민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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