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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지부장 양관모)는 22일 문화초등학교, 문화여자중학교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6․25참전유공자회 중앙회 소속 박영기 강사의 강의로 6․25전쟁의 발발원인과 참상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아직도 6․25전쟁은 끝나지 않았으며 우리의 자유와 평화가 북한에 의해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음을 알렸다.

6‧25참전유공자회에서 실시하는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은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과 북한에 대한 실체를 알리고 전․후세대에게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자 2010년부터 전국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전지부는 2015년부터 80여 학교를 교육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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