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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 어르신들 건강증진사업 추진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화원보건지소와 다사보건지소에서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관절염을 앓고 있는 건강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관절염 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관절염 관리교실은 장애예방 심뇌혈관질환 관리 치매예방 영양관리 하절기 건강관리 노년기 구강관리 등의 교육과 보건사업 홍보를 병행하여 통합적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은 화원, 수요일은 다사에서 10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절가동범위운동, 근력강화운동, 관절댄스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지도자인 방문간호사들의 열띤 의지로 매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일과 21일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김성규 교수, 최정윤 교수를 초빙해‘어르신, 관절염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관절염의 종류, 증상, 치료방법,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및 식이요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문오 군수는 “어르신들이 백세시대에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노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달성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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