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는“감차가 완료되어 6월 21일부터 일반택시도 양도․양수가 가능하다"며 “지난 4월 감차보상사업계획을 고시한 부산광역시 및 아직 감차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특·광역시와 달리 대전시는 제일먼저 `17년도 감차목표를 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 2017년도 일반택시 58대 감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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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감차가 완료되어 6월 21일부터 일반택시도 양도․양수가 가능하다"며 “지난 4월 감차보상사업계획을 고시한 부산광역시 및 아직 감차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특·광역시와 달리 대전시는 제일먼저 `17년도 감차목표를 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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