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을 한 월드컵경기장역 강민구 역무원은“승객의 의식과 호흡을 확인한 결과 심정지 상태로 판단되어 교육을 통해 배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쓰러진 승객을 위해 역무실과 119에 신고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공사는 2015년부터 매년 전직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있으며 2015년 1명, 2016년 3명의 응급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심폐소생술을 한 월드컵경기장역 강민구 역무원은“승객의 의식과 호흡을 확인한 결과 심정지 상태로 판단되어 교육을 통해 배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쓰러진 승객을 위해 역무실과 119에 신고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공사는 2015년부터 매년 전직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있으며 2015년 1명, 2016년 3명의 응급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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