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도시공사(사장 박남일)는 8일 ‘대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를 개최해 1·2블록 공동주택용지의 공급방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1일 4차 조정위원회에서 3․4블록은 도시공사로, 5블록은 민간에게 분양하기로 결정하였으며, 6월 8일 5차 조정위원회에서 1․2블록은 민간 분양하기로 선정했다. <공동주택용지 공급방법>| 구 분 | 면적(㎡) | 주택유형 | 세대수(호) | 최고층/용적률(%) | 공급방법 |
| 계 | 324,167 | 5,229 | |||
| 1블록 | 64,660 | 60~85㎡ | 1,118 | 20층/180% | 민간분양 |
| 2블록 | 65,222 | 85㎡초과 | 928 | 20층/200% | 민간분양 |
| 3블록 | 108,122 | 60~85㎡초과 | 1,788 | 20층/195% | 도시공사 |
| 4블록 | 51,659 | 60㎡이하 | 1,195 | 20층/195% | 도시공사 |
| 5블록 | 34,504 | 85㎡초과 | 200 | 5층/100% | 민간분양 |
1·2블록 공동주택용지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에 용지공급방법 승인을 받아 금년 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갑천지구의 일부 공동주택 공급방법이 늦게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하여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