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이 긍정적 행동지원을 통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전략 사례연구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배치된 초등특수교사 36명으로 구성된 세종초등특수교육연구회를 운영한다.
연구회 회원과 학생들의 긍정적 행동지원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특수교사라면 누구나 본 연수에 참여 할 수 있다.연구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긍정적인 행동지원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적용 사례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인 토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관내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교육적인 연구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제행동 중재전략에 효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학생들의 특수교육적인 지원 또한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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