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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캠페인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한영섭)는 고속도로 2차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3차례(신탄진 휴게소(5월 18일), 정안휴게소(5월 24일), 청주휴게소(6월 8일)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로 인해 연이어 사망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여 이를 예방하고자 전개되었으며,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충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등 우리 지역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한영섭 지부장은 캠페인 중 시민들에게 “고속도로에서 사고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매뉴얼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사고 즉시 갓길로 이동하여 차량 후방에 안전조치를 취하고 탑승자는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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