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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분노조절’ 관련 주민 공개강좌 열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9일 10시 30분 구청 중회의실에서 학부모, 교사 등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분노조절에 관한 종합적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개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동구보건소와 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가 함께 ‘분노조절,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강의는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김현진 교수가 맡는다.

이날 강좌는 분노조절과 관련 있는 정신과적 질환에 대한 정보와 함께 학부모, 교사 등이 문제행동을 조기 발견하고 효율적으로 개입·해결하는 구체적 방법에 관한 내용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http://www.ddmh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42-673-061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아동·청소년·성인 등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신건강 검진 및 교육, 사례관리, 집단프로그램, 멘토링 사업 등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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