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표등록을 통해, ‘千泉水’상표는 달성군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며, 제3자가 千泉水와 동일 상표 또는 유사 상표를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보호받게 된다.
천천수(千泉水)는 비슬산 해발 1000m 고지에 있는 고찰 대견사에서 천년을 이어온 자연 샘물이란 뜻이다.
천천수(千泉水)의 맛과 깨끗함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었다. 평균지표값 2 이상이면 맛있는 물로 평가하는 ‘O-index’의 경우, 시판중인 생수는 7인데 비해, 천천수는 10.77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건강한 물의 지표인 ‘K-index’는 9.97(기준: 5.2이상), 약 알칼리성 수치는 7.8(기준: 7.1~8.5)로 맛있고 건강한 물로 확인되었다.
김문오 군수는 “천천수 상표등록을 통해 상표를 독점하고 법적보호를 받아 브랜드가치를 높였으며, 다른 분야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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