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은 산불현장의 근무자 및 감시원들을 격려하며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순찰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3월 9일 옥계면 금단골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거울삼아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산불예방 활동에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활동이 큰 힘이 된다"며 “2018동계올림픽을 녹색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릉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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