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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영월타임뉴스=최동순]영월군는 2017년 제51회 단종문화제(2017.4.27∼4.30)기간에 부대 행사로 농· 특산물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금번, 농·특산물 판매장은 관내 농가 및 생산자단체는 물론 우리 군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시 성동구와 중부내륙행정협의회 자치단체인 충북 제천시, 경북 단양군에서도 지역 농·특산물 및 특산품을 함께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판매 품목은 전체 150여개 품목으로 관내에서 생산되는 산채류 및 잡곡, 농산물 가공제품 등으로 생산농가 및 단체에서 직접 참여하며, 인근 제천시와 단양군에서도 지역 농특산물을 가지고 홍보 판매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 성동구에서는 수제화 특구지역에서 지역 특산품인 질 좋은 수제화를 판매가격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금년도에는 지난해보다 다양한 품목으로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시식·시음·체험거리 등 판매장을 찾는 사람들이 직접 맛을 보고 체험을 통해서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판매장을 준비할 계획이다.

유관종 농업축산과장은 농·특산물 판매장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시식·시음·체험을 통해서 영월의 맛과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지역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판매로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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