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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노린재 적기 방제로 피해최소화 자체 예찰을 강화

[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지난해 포도재배 포장에 많은 피해를 준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이하 장님노린재)"가 올해에도 포도, 감, 고추, 감자 등의 잎, 과실 등을 흡즙하여 많은 피해를 주고있다.

특히 포도꽃이 형성되는 전엽 3매부터 개화기까지의 잎과 열매 피해는 포도 품질을 크게 감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과수작물 담당은 “장님노린재는 발생초기 방제를 통해 밀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적기에 병해충 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자체 예찰을 강화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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