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이승근] 삼국유사군위도서관(관장 박영애)은 지난 3월 8일을 시작으로 7월 15일 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반에 유아 및 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엄마랑, 즐거운 책나들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매주 선별하여 동화구연이라는 활동을 통해 책을 읽어주고 관련활동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다.회가 거듭될수록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더욱 많이 참여하여 매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책 읽어주는 엄마가 지역내에 거주하는 동화구연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하고 부모들에게는 효과적인 자녀 독서교육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박영애 관장은 부모와 함께 하는 독서활동을 통해 자녀와의 유대관계 증대와 사고력 및 창의력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며, 계속해서 지역의 유아 및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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