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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짜장면 봉사로 사랑을 전하다!

[대전=홍대인 기자] 3천명 빅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일 점심에 대전시 유성구 구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 50분께 ‘사랑의 짜장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사다리 나눔봉사단 유희자 단장을 비롯해 회원20명이 참여해서 따뜻한 짜장면과 김치전과 치솔 2개씩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를 준비한 구암동 바다 맛드레 송주은 대표는 “동네어르신들께 분기에 한번씩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있다"면서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3,200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시비영리단체 봉사밴드로 사랑의 사다리 밑반찬·즉석빵·도배·바베큐 통닭·미용·도래미 봉사예술단·나눔봉사단·산악회등 8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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