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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단체영화로 화합을 다지다!

[대전=홍대인 기자] 3천명 빅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7일 대전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한국산업용재협회 대전지회(지회장 이형주)의 후원으로 ‘제2회 단체영화 관람’을 하면서 밴드 회원들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단체영화에는 다문화가족 20명을 초청해서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은선, 유희자, 정소영 회원들이 중리동 백년해로(대표 이오향)에서 협찬한 고급한복을 입고 안내를 해서 눈길을 모았다.

이형주 지회장은 “지역을 위해서 꾸준한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밴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단체영화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정제 리더는 “회원들이 단체영화를 보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한국산업용재협회 대전지회와 사랑의 사다리밴드가 서로 상생하면서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꾸준히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밴드는 3,200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시비영리단체 봉사밴드로 사랑의 사다리 밑반찬, 도배, 바베큐 통닭, 미용도래미 봉사예술단, 나눔봉사단 등 7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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